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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랜만에 접속 해본다.마지막글이 26년 1월3일..벌써 5월이다.올한해도 벌써 다 간듯? 한 기분이다.딱히 일상적인 글들은 최대한 지양해왔고,지금껏 연주와 악기 관련된 일상은 배제하고 지내왔다.오랫동안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음악과 함께했지만역시나 기본적인 의식주가 흔들리면취미고 뭐고..ㅎ올 한해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아직도 진행중이고언제쯤 털어버리고 연습에 집중 할 수 있을지지금으로서는 알수가 없다.미친듯 사다모은 악기들도 모두 정리되었고그 공허함이 조금은 길게 느껴진다.내 목표는 아직 변함은 없다.단지 지금 조금 쉬어 갈뿐..다시 뛸 준비는 늘 하고는 있다. 2026. 5. 1.
QUE BABY-Grant Green 한 달?음.. 한 달은 넘은 듯하네요.길고 긴 2025년도가 끝났네요.새해 첫 영상 역시 블루스.블루스 시리즈 3 코러스를 녹음할까? 하다가오랜만에 하는 거라 쉽사리 안될 것 같아그냥 그랜트 그린 테마 &1 코러스 솔로로짧게 녹음해 봤네요.원곡 템포는 아주 빠릅니다.음 170~180 정도 일려나?156에서 타협.아직도 엇박이 어색합니다.한 달 쉬어서 그런지더 또렷이 느껴지네요.그것은 귀와 리듬 체감이점점 좋아는 지고 있다라고긍정적으로 생각해 봅니다.박자, 리듬이 어색하고 엇박이 빠르고 느리고스스로 알고 있음 뭐 다행이죠.ㅎ 2026. 1. 3.
MYRA(F Blues)-Grant Green 오랜만에 카피로 돌아왔다.그나저나 요즘 텀이 점점 길어진다.이러면 안되는데..이 블루스곡은 2코러스 2~3마디의 16비트리듬이 참 따라하기가 힘들다.녹음도 뭐 역시나..3코러스 3연음의 하이라이트도 아직 원곡 템포는 손이 꼬인다.130템포에 타협했다.좀 맛깔나는 리듬이 나와야 되는데..아쉽다. 2025. 11. 24.
Jazz Blues in Bb #149 늘 한결같은 레파토리..생각없이손이 반응하고 자연스럽게 연주가 될때까지..이 블루스 시리즈는 계속 될것같다.간간히 카피도 하고물론 스탠다드도코드 역시..앗.이론도..아직 할게 많다. 음..근데 #148은 어디로 갔을까? 2025. 11. 13.
Jazz Blues in Bb #147 이제야 업데이트 한다.그날 그날 바로 바로 해야하는데미루다 보면그날 쓸 내용도 까먹게 된다.그러다 보니 쓸게 없다.ㅎ 2025. 11. 8.
Jazz Blues in Bb #146 다시 블루스요즘 그랜트그린을 계속 카피 하고 있기에그린의 자주 쓰는 릭을 응용했다.단순히 카피로 끝나는게 아니라이렇게 응용하고내가 할 수 있는 리듬으로 연주해서 내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 2025. 10. 31.
I WISH KNEW (Grant Green) 아주 오랜만에 스탠다드를 카피 했다.그랜트그린음 이 앨범은 그린의 정규 앨범은 아닌듯 하다.색소폰 연주자 stanley turrentine의 앨범에참여를 한건지?공동 발매인건지는 모르겠다.여튼 아주 심플하게 1코러스 솔로를 그랜트그린이 연주했다.그래서 그런지그린의 특유의 솔로잉 기교는 완전 억누르고 정말 절제된 단백한 솔로를 구사한다.정말 장인의 한땀한땀..이란말이 떠오를정도이다.이런 심플한 라인으로도 정말 훌륭한 솔로이다.나는 뭐 넘사벽이다.단시간 연습해서 이런 솔로를 구사 하겠는가?그저 흉내일뿐..정말 멋찌다.여튼 이런 멋진곡들을 늘 찾고 악보를 만들어올리는 유투버에게 감사드린다.http://www.youtube.com/@hiroyukijyoujimaguitarmu-zj9pi Hiroyuki Jyou.. 2025. 10. 28.
Jazz Blues in Bb #145 오랜만에 기타를 잡았더니손가락이 안돌아간다.매일매일 밥먹듯 해야되는데잠시 또 살짝 멍 해지는 뭐..기타를 잡고 손이 가는 흐름에 맡겼다. 2025. 10. 26.
Jazz Blues in Bb #144 아주 오랜만에 시리즈로 왔다.음..솔직히 요며칠 다시 하려니머릿속이 멍~해져서 하지를 못했다.다시 하려니 뭔가 감이 안잡혔다.결국 늘 하던건데도 말이다.템포도 126으로 설정하고 했는데아니 왜이렇게 빠르지?120템포로 늦춰서 녹음했다.익숙하다 라는게참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나보다. 2025. 10. 17.